꽤나 재미있었다.
사진은 귀차니즘으로 인해
나중에 -_-
출발은 성북역에서 06시 출발.
도착은 성북역 18:30분경 - 정확하진 않지만; -
여하튼
밖에서 12시간 이상을 보낸 하루였는데..
오늘의 노획물(??)
놋북가방 - Targus : 찾아보니 약 4.9만원 상당이란다;;
Office Professional 2007 평가용 소프트웨어 (2개월)
여행용 택
폰줄 - 액정 클리어용.
MS Office 교육용 시디
Forefront Trial & beta software
마우스패드 - 크기가 마더보드 박스크기보다 큰;;
MS 머그컵
내가 받아온건 이정도..
친구들이 받아온건 더 많다.
그중 최고는 누가뭐래도 Raven의
MS Office 2007 정품(두둥!!)
비록 비매품 딱지붙은 Home&Student용이라고는 해도.
무려 정품이다.
그것도 마소의.
그 외에..
같은 경품을 4차까지 추첨을 했었는데..
1차에서 내 뒷사람이 뽑혔다.
한명 먼저 보낼걸 그랬어.
그나저나..
놋북가방이 생겼으니..
이젠 놋북을 지를때군
-┏
사진은 귀차니즘으로 인해
나중에 -_-
출발은 성북역에서 06시 출발.
도착은 성북역 18:30분경 - 정확하진 않지만; -
여하튼
밖에서 12시간 이상을 보낸 하루였는데..
오늘의 노획물(??)
놋북가방 - Targus : 찾아보니 약 4.9만원 상당이란다;;
Office Professional 2007 평가용 소프트웨어 (2개월)
여행용 택
폰줄 - 액정 클리어용.
MS Office 교육용 시디
Forefront Trial & beta software
마우스패드 - 크기가 마더보드 박스크기보다 큰;;
MS 머그컵
내가 받아온건 이정도..
친구들이 받아온건 더 많다.
그중 최고는 누가뭐래도 Raven의
MS Office 2007 정품(두둥!!)
비록 비매품 딱지붙은 Home&Student용이라고는 해도.
무려 정품이다.
그것도 마소의.
그 외에..
같은 경품을 4차까지 추첨을 했었는데..
1차에서 내 뒷사람이 뽑혔다.
한명 먼저 보낼걸 그랬어.
그나저나..
놋북가방이 생겼으니..
이젠 놋북을 지를때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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