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
왠 교복입은 녀석과 그 친구로 보이는 녀석이
맥주 얘길 하더라..
뭐 다른건 몰라도 교복입고 술사러 오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-_-;
좀 짱인듯하더라..
그리고...
아침 8시 45분에 우체국이라고 전화가 왔다
뭔가 받아보니 등기 어쩌고 그러던데
내가 우체국 등기 받아본 결과로는
방문에 뭐 종이라도 끼워놓든가 하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고
내가 등기 받을일도 없고 해서 뭔가 했는데
헬스장가서 티비보다가 보니 문득 금융사기 전화일거란 생각이 들었다.
....근데 저 사기치시는 분들께선 정말 랜덤으로 번호를 뽑아서 찍어대는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