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입고있던 ck바지 지퍼가 나가서 수선맡겨놨는데
....방금 전화와서 하는소리가
"고객님, 수선비가 8천원 나오는데 괜찮으시겠어요?"
그냥 갖다달라고 동네 세탁소 가겠다고 하려다가 말았다 -_-
.....ck는 지퍼에 금칠했냐
아니 지퍼 나간거면 서비스는 못해주더라도 8천원은 좀 심하잖아...
안그래도 택배비도 놓고왔구만
다음에 또 지퍼나가거나 그러면 동네 세탁소나 가야겠다.
+
기괴한 일이 있었다
자려고 누웠더니 가위를 두번 눌리고
그리고나서 다시 자려고 누웠더니 모니터만 꺼둔 컴터에서 소리가 나...?!???
급 일어나서 방에 불켜고 소리날만한 프로그램이나 창들은 다 확인했는데 소리 안멈추고..
알송 노래 틀어보니 겹쳐서 나더라;;
이게 한 20초?정도 지속되다가 갑자기 끊겨서 그것도 대박;;
무슨 내방옆에 UFO라도 왔다간건가;;
결국 소름돋아서 아침 해뜨고 잤다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