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시국선언이 있었다고 알고있는데
뭐 여하튼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고 할머니댁으로 향했다.
타지에서 생활하는 날 신경써주시는 얼마 안되는 사람들중 두분이신데..
시국선언을 언급하시며
넌 저런데 가지 마라..
라는 말씀을 하시더라.
할아버지께선
[시국선언이고 뭐고 그런다고 정권이 바뀔것 같아?
좌파가 정권뺏겨서 아쉬워서 그런거야
이북이 시켜서 저러는걸 왜 아직도 저러나 몰라..
난 6.25를 겪어봐서 뻔히 다 보인단 말야.
예전에 우리집에서 하숙하던 여자아이도..... ]
라시며 이래저래 말씀을 이어가셨다..
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긴 한데..
이래저래 이야기 하다보면 여러모로 불편해질 것 같아서 쥐어주신 반찬만 감사히 받아들고 나왔다.
근데 말이죠..
좌우를 따지기 전에 현실의 사실들을 먼저 판단기준으로 봐도 될 것 같아요.
이미 너무 많이 와버려서 말이죠..
뭐 저것과는 별개의 문제로
왜 남들과 정치와 종교얘기는 하면 안되는지 깨달았달까..
.........근데 난 왜 시험기간에 이런 포스팅을 날리는걸까...
뭐 여하튼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고 할머니댁으로 향했다.
타지에서 생활하는 날 신경써주시는 얼마 안되는 사람들중 두분이신데..
시국선언을 언급하시며
넌 저런데 가지 마라..
라는 말씀을 하시더라.
할아버지께선
[시국선언이고 뭐고 그런다고 정권이 바뀔것 같아?
좌파가 정권뺏겨서 아쉬워서 그런거야
이북이 시켜서 저러는걸 왜 아직도 저러나 몰라..
난 6.25를 겪어봐서 뻔히 다 보인단 말야.
예전에 우리집에서 하숙하던 여자아이도..... ]
라시며 이래저래 말씀을 이어가셨다..
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긴 한데..
이래저래 이야기 하다보면 여러모로 불편해질 것 같아서 쥐어주신 반찬만 감사히 받아들고 나왔다.
근데 말이죠..
좌우를 따지기 전에 현실의 사실들을 먼저 판단기준으로 봐도 될 것 같아요.
이미 너무 많이 와버려서 말이죠..
뭐 저것과는 별개의 문제로
왜 남들과 정치와 종교얘기는 하면 안되는지 깨달았달까..